초기 설정에서 흔히 걸리는 지점
가입 직후 가장 많이 막히는 부분은 계정과목 체계입니다. 기존에 쓰던 장부가 있다면 과목 이름이 회사마다 다르기 때문에, 초기 매핑을 한 번 정리해두면 이후 자동 분류 정확도가 안정됩니다.
거래처와 카드 계정을 먼저 등록하는 것도 순서상 앞에 둡니다. 키네틱플러스는 이 과정을 안내하지만, 회사의 과목 정책을 대신 정하지는 않습니다.
기존 데이터 이관 가능 범위는 파일 형식에 따라 달라지므로, 상담 시 현재 쓰는 프로그램과 파일 형태를 알려주시면 가능한 범위를 먼저 안내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