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동증빙: 증빙 수집을 먼저 정리합니다
회계 업무의 절반은 증빙을 모으는 일입니다. 전자세금계산서, 카드 전표, 현금영수증, 세금계산서 수취 내역이 각기 다른 경로로 들어옵니다. 키네틱플러스의 자동증빙은 이 자료를 한곳에 모으고 거래처와 금액을 기준으로 분류 후보를 제시합니다. 담당자는 확인하고 확정합니다.
누락된 증빙이 있는지도 같은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어, 마감 직전에 뒤늦게 찾는 상황을 줄입니다. 카드 계정과 홈택스 자료를 연결해두면 수집 단계에서 손으로 옮기는 작업이 사라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