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키네틱플러스가 만드는 회계 도구
회계 담당자가 한 명인 회사와, 팀 단위로 권한을 나눠야 하는 회사가 같은 도구를 다르게 쓴다는 점에서 출발했습니다. 증빙이 흩어지고, 신고 자료를 다시 만들고, 누가 무엇을 수정했는지 확인해야 하는 일을 줄이는 것이 우리의 일입니다.
우리가 집중하는 범위
회계와 세무 신고 자료 정리, 비용 정산입니다. 급여 정책 설계나 노무 상담, 신고서 제출은 범위에 넣지 않았습니다. 대신 전자세금계산서, 부가세, 원천세처럼 국내 세무 환경에서 반복되는 흐름을 정확히 처리하는 데 집중합니다.
범위를 넓히는 대신 깊이를 택한 이유는 단순합니다. 중소기업에서 실제로 시간이 드는 지점이 그 반복 작업이기 때문입니다. 매달 같은 서류를 모으고, 같은 항목을 다시 입력하고, 세무사무소에 같은 자료를 다시 보내는 일을 줄이는 편이 기능 수를 늘리는 것보다 도움이 된다고 봅니다.
- 포함하는 일
- 전자세금계산서 발행과 수취 내역 정리, 부가세 예정·확정 신고 자료 준비, 원천세 신고 자료 정리, 법인카드와 영수증 기반 비용 정산.
- 포함하지 않는 일
- 급여 정책 설계, 노무 상담, 세무 대리 신고서 제출, 대규모 조직의 통합 재무 운영. 이 영역은 세무사무소나 다른 도구의 몫으로 남겨 둡니다.
국내 세무 환경 기준
해외 도구를 그대로 옮기면 홈택스 자료 연동에서 빈틈이 생깁니다.
그래서 키네틱플러스는 국내 신고 주기와 증빙 형태를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부가세 예정·확정 신고, 원천세 신고, 세금계산서 발행·수취 흐름이 기본 구조에 들어 있습니다.
클라우드 기반으로 동작한다는 것
브라우저에서 동작하므로 별도 설치나 버전 관리가 필요하지 않습니다. 여러 사람이 같은 데이터를 보고, 수정 이력이 남습니다. 재택이나 외부에서 접속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같은 장부를 씁니다.
세무사무소에 열람 권한을 주는 방식도 이 구조 위에서 가능합니다. 담당자마다 볼 수 있는 범위를 나눌 수 있어, 대표와 경리, 외부 회계 담당자가 같은 장부를 두고 서로 다른 화면을 쓰게 됩니다.
누구를 위해 만드는가
경리 담당자 1~2인
혼자서 장부를 맡는 회사
한 사람이 매출, 매입, 비용 정산을 모두 봅니다. 월말에 몰아서 처리하던 일을 그달 안에 나눠 끝낼 수 있는 흐름을 우선합니다.
정산 요구가 늘어난 스타트업
투자 이후 관리가 필요해진 팀
증빙을 한 곳에 모으고, 누가 언제 수정했는지 남겨야 하는 시점이 옵니다. 권한을 나눠 쓰는 구조가 여기에서 필요해집니다.
세무사무소와 협업하는 팀
내부 장부도 직접 관리하는 회사
신고는 세무사무소에 맡기되, 내부 장부는 직접 확인하고 싶은 팀입니다. 직원 10~50인 규모에서 권한 분리가 필요해지는 시점을 특히 염두에 둡니다.
대규모 조직의 통합 재무 운영은 다른 도구의 영역이라고 봅니다. 그 경계를 명확히 두는 편이 오히려 도입 판단을 쉽게 만든다고 생각합니다.
시장에서 우리가 보는 것
국내에서는 이카운트, 더존의 클라우드형 제품, 경리나라, 얼마에요, 세무사랑 같은 이름이 자주 비교됩니다. 해외에서는 QuickBooks, Xero, Odoo, NetSuite가 검토 대상에 오릅니다.
최근에는 기장 자동화와 AI 보조를 내세운 서비스도 늘고 있습니다. 이 흐름을 보면서 우리가 중요하게 여기는 것은 자동화의 화려함보다 신고 주기를 실제로 넘길 수 있는지입니다.
- 자주 비교되는 국내 도구 이카운트, 더존 클라우드형 제품, 경리나라, 얼마에요, 세무사랑
- 해외에서 검토되는 도구 QuickBooks, Xero, Odoo, NetSuite
- 비교할 때 보는 기준 부가세 예정·확정 신고와 원천세 신고 자료를 그대로 넘길 수 있는지,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수취 내역이 자동으로 정리되는지, 세무사무소에 열람 권한을 줄 수 있는지
- 우리가 두는 기준 기능의 개수보다 신고 주기를 실제로 한 번 넘겨 보는 것. 그 과정에서 다시 만들게 되는 자료가 얼마나 줄어드는지를 봅니다.
팀이 일하는 방식
기능을 정할 때 현장에서 반복되는 작업을 먼저 확인합니다. 경리 담당자가 매달 어디에서 시간을 쓰는지, 세무사무소와 어떤 자료를 주고받는지를 기준으로 우선순위를 정합니다.
새 기능을 넣을 때도 기존 데이터 흐름이 끊기지 않는지를 먼저 봅니다. 쓰던 회사가 화면을 다시 배워야 하는 변경은 뒤로 미루고, 매달 반복되는 구간이 짧아지는 변경을 먼저 처리합니다.
앞으로의 방향
회계를 출발점으로 두되, 재고나 구매 데이터를 회계에 반영해야 하는 시점에 필요한 연결을 준비합니다. 영업 데이터와 장부가 따로 움직이면 결국 사람이 다시 맞춰야 하기 때문입니다.
Odoo처럼 업무별 앱을 조합하는 방식과 경쟁하기보다, 회계와 세무 범위에서 정확도를 높이는 쪽을 택합니다. 그 경계를 명확히 두는 것이 오히려 도입 판단을 쉽게 만든다고 봅니다.
회사 정보
- 법인명
- 키네틱플러스
- 주소
- 대한민국 서울특별시 강남구 테헤란로 152
- 전화번호
- +82-2-555-0143
- 상담 시간
- 평일 09:00 - 18:00 (주말 및 공휴일 휴무)
법인명과 사업자등록번호, 전화번호는 사이트 하단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문의는 문의 폼이나 [email protected]으로 받습니다.
문의하기자주 묻는 질문
도입을 검토할 때 가장 많이 나오는 두 가지 질문입니다. 여기에 없는 내용은 문의 폼으로 남겨 주시면 확인해 답변드립니다.
키네틱플러스는 어떤 회사에 가장 맞나요?
직원 10~50인 규모에서 경리 담당자가 한두 명인 회사, 정산 요구가 늘어난 스타트업에 맞습니다. 대규모 조직의 통합 재무 운영은 다른 도구의 영역입니다.
해외 회계 소프트웨어와 무엇이 다른가요?
국내 신고 주기와 전자세금계산서, 홈택스 자료 연동을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부가세 예정·확정 신고와 원천세 신고 자료를 그대로 넘길 수 있는지를 먼저 확인하시면 차이가 분명해집니다.
도입을 검토하고 계신가요?
현재 쓰는 장부와 신고 일정을 알려 주시면, 어떤 부분이 먼저 줄어들 수 있는지 확인해 드립니다. 상담은 평일 09:00 - 18:00에 전화 +82-2-555-0143 또는 [email protected]으로 받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