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라우드 회계 · 요금 안내
회사 규모에 맞춘 요금제
요금제를 고를 때 기준이 되는 것은 기능 개수가 아니라 사용자 수와 처리해야 할 업무 범위입니다. 키네틱플러스는 회계와 세무 신고 자료 정리를 기본으로 하고, 재고 연동이나 권한 세분화처럼 규모가 커질 때 필요한 기능을 단계적으로 얹는 구조입니다.
플랜을 나누는 기준
실제 요금 차이를 만드는 것은 세 가지입니다. 사용자 수, 신고 범위, 재고 연동 여부. 기능 목록을 세어보는 대신 이 세 축에 우리 회사가 어디에 있는지 먼저 확인하면 필요한 플랜이 좁혀집니다.
우리 회사 기준 확인하기- 사용자 수 대표와 경리 담당자 한 명이 쓰는 단계와, 팀장급이 각자 비용을 확인해야 하는 단계는 필요한 권한 구조가 다릅니다. 몇 명이 어떤 역할로 들어오는지가 첫 번째 갈림길입니다.
- 신고 범위 부가세만 처리하는지, 원천세와 급여까지 연결하는지에 따라 설정할 항목이 늘어납니다. 신고 주기와 담당자가 누구인지도 함께 봅니다.
- 재고 연동 실물 재고와 장부를 함께 관리해야 하는 회사인지, 용역과 구독 매출만 있는 회사인지에 따라 필요한 기능이 갈립니다. 서비스업이라면 이 항목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세 축은 서로 영향을 줍니다. 사용자가 늘면 권한 항목이 늘고, 신고 범위가 넓어지면 설정 항목이 늘어납니다.
세 단계로 나눈 플랜
정확한 금액과 최신 조건은 상담 시 안내합니다. 아래는 각 플랜이 어떤 상황에 맞는지에 대한 설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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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본 플랜
회계와 신고 자료 정리
초기 스타트업이나 직원 10인 이하 회사에 맞습니다. 자동증빙, 장부 관리, 전자세금계산서 반영, 부가세 신고 자료 정리가 포함됩니다. 사용자 수가 적고 비용 정산이 단순한 단계에서는 이 범위로 충분합니다. 계정과목 매핑과 거래처 등록까지가 초기 설정입니다.
이 단계에서 정하는 것
- 사용자 역할과 권한
- 부가세 신고 주기
- 초기 장부 이관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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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준 플랜
팀 협업과 권한 분리
사용자가 늘어나고 역할을 나눠야 하는 단계입니다. 역할별 권한 설정, 비용 정산 흐름, 원천세 연동이 추가됩니다. 팀장이 자기 팀 지출을 확인하고 경리 담당자가 확정하는 구조를 만들 수 있습니다. 외부 세무 담당자에게 기간을 지정해 열람 권한을 주는 것도 이 플랜에서 필요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단계에서 정하는 것
- 역할별 권한 체계
- 비용 정산 승인 흐름
- 원천세·급여 연동 범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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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장 플랜
재고와 구매 연동
제품을 만들거나 유통하는 회사에 맞습니다. 재고 연동, 구매 데이터 반영, 결산 시 재고자산 확인 기능이 포함됩니다. 실물과 장부를 맞추는 작업이 줄어드는 대신, 초기 재고 기준 설정에 시간이 필요합니다. 서비스업이라면 이 플랜이 필요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이 단계에서 정하는 것
- 초기 재고 기준
- 구매 데이터 반영 방식
- 결산 시 재고자산 확인
플랜별 포함 범위
같은 기능이라도 어느 플랜부터 열리는지가 다릅니다. 아래 표는 상담 전에 우리 회사에 어떤 항목이 필요한지 표시해 두는 용도로 쓰면 편합니다.
| 항목 | 기본 플랜 | 표준 플랜 | 확장 플랜 |
|---|---|---|---|
| 자동증빙·장부 관리 | 포함 | 포함 | 포함 |
| 전자세금계산서 반영 | 포함 | 포함 | 포함 |
| 부가세 신고 자료 정리 | 포함 | 포함 | 포함 |
| 역할별 권한 설정 | 별도 상담 | 포함 | 포함 |
| 비용 정산 흐름 | 별도 상담 | 포함 | 포함 |
| 원천세 연동 | 별도 상담 | 포함 | 포함 |
| 외부 담당자 기간 열람 권한 | 설정 가능 | 포함 | 포함 |
| 재고 연동 | 미포함 | 미포함 | 포함 |
| 구매 데이터 반영 | 미포함 | 미포함 | 포함 |
| 결산 시 재고자산 확인 | 미포함 | 미포함 | 포함 |
표에 적힌 구분은 현재 안내 기준이며, 세부 조건은 계약 시점에 다시 확인합니다.
권한 체계와 요금 구조는 함께 움직입니다. 사용자를 추가할 때 어떤 역할을 줄지 먼저 정하는 편이 낫습니다.
모든 사용자에게 같은 권한을 주면 요금도 늘고 관리도 복잡해집니다. 플랜을 옮길 때 기존 장부 데이터는 그대로 이어집니다.
사용자 수가 늘어날 때
사용자 추가, 신고 범위 확대, 재고 관리 시작이 전환 시점입니다. 급하게 바꿀 필요는 없지만, 신고 주기 중간보다는 시작 전에 정리하는 편이 안전합니다. 변경 시 기존 데이터 이관 범위는 상담 시 확인합니다.
추가할 때 확인할 것
새 사용자에게 어떤 역할을 줄지, 그 역할이 어느 플랜부터 열리는지.
옮길 때 확인할 것
기존 장부 데이터의 이관 범위와 반영 시점. 데이터는 그대로 이어집니다.
세무사무소와 함께 쓰는 경우
외부 담당자에게 열람 권한을 주는 방식은 플랜에 관계없이 설정할 수 있습니다. 다만 함께 작업하는 범위가 넓어지면 권한 관리 항목이 늘어납니다. 내부 경리팀과 사무소가 같은 데이터를 보는 구조인지, 자료를 주고받는 방식인지에 따라 필요한 플랜이 달라집니다.
신고서 제출과 세무 판단은 키네틱플러스의 범위가 아닙니다. 세무사무소 수수료는 별도입니다. 급여 정책 설계나 노무 상담도 포함되지 않습니다. 이 경계를 먼저 확인하면 실제 총비용을 가늠하기 쉬워집니다.
비용 정산 도구를 따로 쓰는 경우
스팬딧처럼 비용 정산에 초점을 둔 클라우드 SaaS를 별도로 쓰는 회사도 있습니다. 지출 통제와 증빙 정리만 필요하다면 그 방식이 맞을 수 있습니다. 다만 정산 결과를 장부에 다시 옮기는 작업이 생깁니다.
정산과 회계를 한곳에서 처리할지, 각각 전문 도구를 쓸지는 마감 기간에 드는 시간으로 판단하게 됩니다. 두 방식을 모두 경험한 담당자라면 그 차이를 빠르게 체감합니다.
다른 도구와 비교할 때의 기준
국내에서는 이카운트, 더존의 클라우드형 제품, 경리나라, 얼마에요 같은 이름이 자주 비교됩니다. 해외 제품으로는 QuickBooks, Xero, Odoo가 검토 대상에 오릅니다. Xero Standard는 다중 사용자와 확장된 회계 기능을 고려하는 구간에서 언급되는 사례입니다.
비교할 때는 기능 목록보다 우리 회사의 신고 주기와 사용자 구조에 맞는지를 먼저 봅니다.
- 신고 주기 적합성 부가세·원천세 신고 일정에 맞춰 자료가 자동으로 정리되는지 확인합니다.
- 사용자 구조 팀장·경리·외부 담당자가 각자 어디까지 볼 수 있는지가 요금 차이로 이어집니다.
- 재고·구매 연동 실물과 장부를 함께 맞춰야 하는 회사인지에 따라 필요 여부가 갈립니다.
- 한국어 세무 지원 국내 세무 신고 자료 형식에 맞춘 정리가 되는지, 상담이 가능한지를 봅니다.
- 이관 난이도 기존 장부를 옮길 때 어디까지 자동으로 반영되는지, 수작업이 얼마나 남는지를 봅니다.
자주 묻는 질문
결제 주기와 요금 조건은 계약 시점 기준으로 안내합니다. 아래 항목 외에 궁금한 점은 상담으로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연간 결제와 월간 결제 중 선택할 수 있나요?
결제 주기와 조건은 상담 시 안내합니다. 최신 기준을 확인하시는 편이 정확합니다.
사용자를 중간에 추가하면 요금이 즉시 바뀌나요?
사용자 추가 시점과 과금 기준은 상담을 통해 확인하는 절차를 둡니다. 추가할 역할을 먼저 정해 두면 상담이 짧아집니다.
플랜을 낮출 수도 있나요?
업무 범위가 줄어드는 경우 조정이 가능합니다. 데이터 이관 범위를 함께 확인합니다.
어떤 플랜이 맞는지 함께 확인해 보겠습니다
사용자 수와 신고 범위, 재고 연동 여부만 알려주시면 필요한 플랜과 준비할 자료를 안내합니다. 도입 상담은 문의하기 페이지에서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상담 운영 시간은 평일 09:00 - 18:00이며 주말과 공휴일은 휴무입니다. 전화 +82-2-555-0143, 이메일 [email protected]으로도 문의하실 수 있습니다.